방명록

  1. edit/del | reply 해일 2010.06.12 12:03 신고

    며칠동안의 무더위를 잠재우는 이 비는 속이 다 후련하네요.
    오늘 한국과 그리스의 축구경기도 시원하게 이겨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바램일뿐 다음 경기상대들이 우승후보감의 강팀들이니 상대도 강공으로 나오겠죠.
    실로 오랜만에 들렸습니다만 새 작품들이 걸려있지 않으니 아쉬움을 머금고 돌아갑니다.
    저는 아직도 목이 편치않아서 걱정스럽습니다.

    • edit/del EUNGBONG 2010.06.15 14:04 신고

      아직은 그다지 습하지 않아서 실내나 그늘에선 버틸만 한데, 장마 끝나고 나면 버티기 힘든 무더위가 찾아오겠지요. 이번 주 후반부터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서 중부지방에 장맛비가 내릴거라는데 벌써부터 장마 끝나고 찾아올 끈적끈적한 무더위가 걱정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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