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edit/del | reply 해일 2010.03.23 20:57 신고

    집으로 가는길. 딸기 두팩에 삼천원! 을 외치는 시장 상인의 외침에. 싸구나. 하며 딸기 두팩을 샀습니다. 집에가면 잘~ 씻어서 예쁜 접시에 담아 아빠랑 엄마에게 드릴려구요.
    이다음에 돈 생기면 두팩에 오천원하는 딸기를 사렵니다. 이러다 블로그의 노예가 되는건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내일은 출근하는곳이 휴일이라 어디로 가야할지.
    아무튼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 edit/del Eungbong 2010.03.27 10:51 신고

      정성을 다해 부모님을 잘 섬기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