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edit/del | reply 해일 2010.04.18 20:09 신고

    황학동 벼룩시장에 방문해서 셔츠를 샀습니다 매우 저렴하게.. 오늘밤에 깨끗하게 세탁해서 어서 입고 싶습니다. 전에 본 등산화도 눈에 밟혀 잘 있나 보려고 갔는데 그 상점을 못찿았습니다. 다른 좌판에서 제가 아끼는 등산화와 같은모댈의 등산화도 하나 찿았는데 만원을 부르더군요. 너무 아쉽게도 작아서 발길을 돌렸습니다. 다음에 한번 더 살펴봐야겠습니다.

    • edit/del Eungbong 2010.04.20 11:03 신고

      때마침 저도 근처 청계천에 있었데, 황학동까지 오셨으면 연락하시지 왜, 그냥 가셨습니까! 아무튼 유행을 따르는 판에 박힌 듯 옷차림을 거부하고 나만의 개성을 살리기 위해 벼룩시장의 중고옷과 등산화도 마다하지 않는 해일 님의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 edit/del 해일 2010.04.20 12:48 신고

      그랬었군요. 전화한번 해볼까 하는데 엄마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비오니까 어서 집에가서 빨래 걷으라구요. 그래서 부리나케 집으로 가는 바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