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edit/del | reply 해일 2010.06.03 11:07 신고

    이렇게 따뜻한날에 감기로 인하여 괴롭습니다. 냄새를 맡을 수 도 맛을 느낄 수도 없고 물을 넘겨도 목이 아픕니다.
    아무쪼록 응봉선생은 몸을 잘 돌보시기를 바랍니다.

    • edit/del EUNGBONG 2010.06.04 15:46 신고

      여름감기는 개도 안걸린다는데, 하필 여름으로 접어드는 시기에 감기에 걸리셔서 고생하시다니 안타깝고, 어제 <돼지고기>와 <닭고기>에 <진짜 이슬>과 <보리술>을 드시고 <장생초>까지 태우셨음에도 몸에 차도가 없으시다니 괜시리 저 때문에 더 악화되신 듯 하여 미안한 마음 가득합니다. 수시로 손과 이빨 잘 닦으시고 알맞은 섭생 골고루 잘 하셔서 빨리 쾌차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