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edit/del | reply 해일 2010.07.13 14:41 신고

    파주현장 건설 프로젝트에 투입되었다가 얼마전 탈락하고 실로 오랜만에 들려봅니다.
    막상 이곳에 들어오려니 어떤경로로 들어오는지 몰라서 헤매는 상황에 어이가 없네요.
    요즘 자주 깜빡 깜빡 해서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뜨거운 햋볕을 어떻게 다스리고 계신지요.
    저는 냉방병에 걸릴 정도랍니다.
    여러 사진이 올라와 있네요. 차츰 천천히 감상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에 온 기념으로 언제 대포한잔 하시지요.

    • edit/del Eungbong 2010.07.16 11:41 신고

      몸에 큰 무리없이 잘 다녀오셨다는 소식 듣고 참으로 반가웠습니다.
      우연의 일치이었겠지만, 월드컵 개막에 맞춰 떠나셨다가, 폐막에 딱 맞춰 돌아오셨습니다.
      근일근시에 되도록 빨리 대포 한 잔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토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