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edit/del | reply 해일 2010.08.08 11:02 신고

    안녕하세요. 어제 한낮에 이 지역에는 폭풍우가 내렸는데 참으로 볼만했습니다.
    오늘은 휴일스럽게 참 평온합니다. 최근 비로 인해 계곡물이 불어서 보기만 해도 시원합니다. 더위가 한풀 꺽인것같아 쾌적한 느낌도 들구요. 휴일 잘 보내십시오.

    • edit/del EUNGBONG 2010.08.08 11:45 신고

      어제 오후 한때, 제가 있는 곳도 바로 앞을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로 엄청난 폭우가 세찬 바람과 함께 쏟아졌습니다. 덕분에 밤새 끈적이던 더위가 가셔서 모처럼 시원함을 느끼면서 숙면을 취했습니다. 어서 여름이 물러가고 맑고 시원한 가을 하늘이 펼쳐졌으면 좋겠습니다. 내일부터 무더위가 다시 기승을 부릴거라고 하니 걱정됩니다. 건강에 더욱 유의하시기를 바라면서 저 또한 휴일 잘 보내시라고 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