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edit/del | reply 해일 2010.12.02 21:30 신고

    참으로 오랜만에 이곳에 방문하였습니다. 너무나 오랜만이라서 그리고 한동안 잊고있었지만 이곳에 오는 방법이 도무지 기억이 나지 않더군요. 제 자신이 걱정스러웠답니다.
    뭔말인지 알죠? 겨울 추위가 한창이고 곧 새해가 오는군요. 올해는 단풍구경도 못하고 바쁘게 지냈답니다. 당분간 바쁘겠지만 이제 길을 찿아놨으니 종종 들르겠습니다.
    몸 잘 챙기십시오.

    • edit/del Eungbong 2010.12.03 19:27 신고

      참으로 오랫만의 방문이십니다. 멀리 떨어져 있기에 사람을 더 가까이 느낄 때가 있다더니 지금 제 마음이 그렇습니다. 올 가을 단풍구경도 못하시고 바쁘게만 지내셨다니 유감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올해 잘 마무리하시고 자주 들러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