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edit/del | reply 해일 2010.12.06 19:42 신고

    내일부터 많이 춥다던데 따뜻한 옷 입으십시오. 어제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책도 반납하고 대여도 하고 그랬습니다. 이곳에 있다가 서울에가면 참 사람이 엄청 많구나 하는 생각입니다.

    • edit/del Eungbong 2010.12.06 23:40 신고

      오늘 저녁, 겨울 추위를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모처럼 서울에 들리셨으면 전화를 주시지요. 그 마음 씀씀이에 조금은 섭섭하면서도 한편 그곳에서도 독서를 게을리하지 않고 계시는 듯 하여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 언제나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복잡한 서울보다는 아무래도 맑은 공기 흐르는 그곳이 책읽기에 좋겠지요. 모쪼록 좋은 그곳에서 원없이 많은 책 보시고 심신을 맑게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