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edit/del | reply 해일 2011.02.05 10:56 신고

    안녕하세요 연휴내내 맑은하늘을 볼 수 없군요 올 해 그대의 삶이 맑은 하늘같았으면 합니다.

    • edit/del Eungbong 2011.02.05 17:01 신고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산행 함께 하기로 해놓고 약속을 지키지 못했네요. 저는 오른쪽 발이 퉁퉁 부어서 설연휴에 병원에 누워있답니다. 그러니 양해 바랍니다. 신묘년 내내 늘 기쁘고 행복한 나날이 지속되시고 늘 편안한 마음 상태가 유지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