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edit/del | reply 해일 2011.02.24 18:21 신고

    이제 언제든지 어느곳에서든지 종종 들릴수있겠어요. 꽃샘추위가 남았으니 날씨풀렸다고 방심하지 마시구요. 자칫 감기거릴까봐서요.

    • edit/del Eungbong 2011.02.24 21:14 신고

      컴퓨터가 없어서...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아서... 이제는 이런 핑계도 댈 수 없게 되었네요. 시간나는대로 자주 들려주세요. 그나저나 곧 꽃피는 3월이네요. 작년에는 이맘때 감기몸살 걸려서 고생했었는데... 올해는 각별히 주의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