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edit/del | reply Pokpung 2011.03.24 22:14 신고

    전 그동안 손가락이 부숴져서 글를 올릴수없었습니다. 진짜입니다. 그동안 치료 받았습니다. 닥터가 많이 좋아졌다고 말 했습니다.
    오늘 눈이 왔는데 자년 이맘때도 눈이 온것같습니다. 이런날은 시장에.가서 맛난음식에 한사발하면 분위기가 좋아지고 마음도 좋아지는데 말이죠. 전 당분간 말 잘 듣는.착한 환자가 되겠습니다.

    • edit/del Eungbong 2011.03.26 08:21 신고

      어딘가 몸 한군데라도 아프거나 불편하면 다른 일에 신경 쓰기가 귀찮고 힘들어지기 마련이지요. 저도 연초부터 아픈 발 때문에 그러했는데 그대도 마찬가지겠지요. 뼈가 곧 다시 붙는다니 다행입니다. 완쾌되실 때까지 지극정성으로 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