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동명항

2010.05.12 12:09 from 하(下)

Panon Widelux F8, Lux 26mm f/2.8, Fuji Sensia 100| Location: Dongmyeong-dong, Sokcho-si, Gangwon-do | Date Taken: 2010-05-08

어버이날, 江原道 束草 東明港






Panon Widelux F8, Lux 26mm f/2.8, Fuji Sensia 100| Location: Dongmyeong-dong, Sokcho-si, Gangwon-do | Date Taken: 2010-05-08

束草 東明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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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ungbong 트랙백 0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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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해일 2010.05.12 15:09 신고

    속초로군요. 속초는 제가 가장 많이 가본 도시중의 하나랍니다. 주로 설악산에 가려고 들렸지만 저 항구에서 먹는 생선회와 소주는 제게 무한한 에너지와 기쁨을 주었답니다. 풍광좋은 산과 바다를 함께 품고있으니 제게는 강릉과 더불어서 살고싶은 도시중의 하나입니다.
    사진속 풍경도 1번부터 17번까지 몽땅! 아주 생생하게 기억해요. 주말이었는데 상상했던것 보다는 사람이 많지가 않군요. 작품을 감상하려니 저곳으로 당장이라도 가고 싶고 생선회가 아른아른하고 침이 꿀떡꿀떡 넘어가고 있습니다. 태경이는 안 본사이에 정말 예쁘게 많이 컸군요. 마음이 싱숭생숭해지는. 옛추억에 잠들게하는 작품 잘 보고갑니다.

    • addr | edit/del EUNGBONG 2010.05.13 14:55

      저는 속초에는 10여 년만에 가보았고, 영금정이 있는 동명항에는 처음 가보았는데, 과연 아름다운 산과 푸른 바다가 지척에 있는 속초는, 산 좋아하시고 생선회에 소주 한 잔 하는 것을 좋아하시는 해일 님이 살고 싶다고 말씀하실만한 곳인 것 같습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k-1! 2010.05.12 18:31

    요전에, 귀국에 방문했을 때에는, 싼 패키지 투어이었으므로, 이러한 곳에는 갈 수 없었습니다. 유감스럽습니다.
    이 사진도 그렇습니다만, 귀국은 하늘이 높고, 기분이 좋네요. 바다의 쪽에도 부디 가 보고 싶습니다. 이 다음에는 구보로는 없고, 천천히 자신의 발로 이러한 예쁜 바다를 바라보아 보고 싶습니다.

    • addr | edit/del EUNGBONG 2010.05.13 14:34

      K-1様、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韓国では毎年5月8日が日本の「お母さんの日」のような「父母の日」で赤いカーネーションと贈り物などをご両親に差し上げながら感謝の心を表現するのに、この日、私の父と妹の家族と一緒に旅行を行って来ました。

  3. addr | edit/del | reply 태경 2010.05.12 21:15

    삼촌! 사진 잘봤어!
    사진 보니까 다시 속초 가고 싶어진다ㅎ

    • addr | edit/del EUNGBONG 2010.05.13 14:00

      삼촌도 마찬가지로 속초에 다시 가고 싶구나...ㅎㅎ, 오랫만에, 그것도 멀리 강원도 바닷가까지, 할아버지와 태경이 식구와 함께 여행해서 아주 기분 좋았고 즐거웠단다.

  4. addr | edit/del | reply 2010.05.12 22:50

    아버님 건강하시지 그런데 여동생이 많이 건강해졌네 ?

    • addr | edit/del EUNGBONG 2010.05.13 14:41

      늘 걱정해준 덕분에 아버님 건강이 많이 좋아지셨네. 그나저나 자네가 건강해졌다고 한 말을 동생이 보면 함부로 사진 공개했다고 못난 오빠를 엄청 혼낼텐데, 그 생각하니 걱정이 앞서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