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2010.12.30 17:24 from 상(上)

Panon Widelux F8, Lux 26mm f/2.8, Perutz Primera 200| Location: Hyeonbuk-myeon, Yangyang-gun, Gangwon-do Date Taken: 2010-08-18





Panon Widelux F8, Lux 26mm f/2.8, Perutz Primera 200| Location: Seorim-ri, Seo-myeon, Yangyang-gun, Gangwon-do Date Taken: 2010-08-15




Panon Widelux F8, Lux 26mm f/2.8, Perutz Primera 200| Location: Seorim-ri, Seo-myeon, Yangyang-gun, Gangwon-do Date Taken: 2010-08-16




Panon Widelux F8, Lux 26mm f/2.8, Perutz Primera 200| Location: Seorak-dong, Sokcho-si, Gangwon-do Date Taken: 2010-08-17




Panon Widelux F8, Lux 26mm f/2.8, Perutz Primera 200| Location: Daepo-dong, Sokcho-si, Gangwon-do Date Taken: 2010-08-18

This sunrise pictures taken from the balcony of Hotel Maremons by Mijin.




Panon Widelux F8, Lux 26mm f/2.8, Perutz Primera 200| Location: Hyeonbuk-myeon, Yangyang-gun, Gangwon-do Date Taken: 2010-08-18

河趙臺 海邊 ( Hajoedae Beache )

Posted by Eungbong 트랙백 0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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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k−1! 2011.01.01 18:24

    새해를 축하합니다.
    금년도 잘 교수해 주시는 양, 부탁합니다.

    4단째는 마치 신년의 새해 첫 해맞이인 것 같습니다. 일본에서는 1월1일의 일출을 경사스럽게 생각하고, 고맙게 여깁니다. 오늘, 시의적절합니다!

    5단째, 저 드라마의 (겨울연가)로 500W 경화를 가득히 주운 씬을 상기했습니다!  자연풍부한 예쁜 한국 이 아직 재미있을 것 같은 곳이 풍부할 것 같습니다.

    작년 이상에 여러가지로 즐거운 것이 많지 않은 것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잘 부탁합니다

    • addr | edit/del Eungbong 2011.01.03 10:33 신고

      K-1さま、アンニョンハシムニカ。
      もう昨年になってしまった2010年の夏、江原道で夏休みに行った時に撮った写真です。
      江原道は自然風光が美しいから多くの人々が訪問する時無しの休養地と同時に韓国第一の観光地です。

      不足な写真にもかかわらず、いつも私の写真に対して良いところだけを見てくれ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異文化と情緒を尊重してくださるK-1さまに出会い、たくさんのことを感じ、習うことになりました。
      今年もK-1さまの素敵な作品を通じて多いのを見て感じて学ぶことができるのを希望しながら、これからもご縁を大切にしたいと思います。
      重ねて今年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2. addr | edit/del | reply 해일 2011.01.16 15:48 신고

    올해는 여름휴가를 갈 수 있으려나 모르겠습니다. 오늘 엄청나게 추운데 여름 휴가 사진이 첫머리에 있으니 따뜻한건지 시원한건지 감각이 마비되버렸습니다.
    어제 월급받았습니다. 오늘 맛있는것 같이 먹으려고 전화 했는데 안 받으시는군요. 참 다행 입니다. 광어회에 멍개 산 겁니다~~

    • addr | edit/del Eungbong 2011.01.17 10:01 신고

      그리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以熱治寒 이라고나 할까요? 강추위가 몰려온 요즘, 저도 조금은 그런 느낌이 드네요. 작년 여름에 촬영하고 그냥 방치해둔 필름을 해를 넘기지 않고 스캔해 올리려다보니 이리 되었습니다. 이해바랍니다. 그런데, 언제 제게 연락을 주셨는지요? 전화기를 거듭 살펴보아도 전화 주신 흔적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번 건은 무효가 되겠습니다. 다음주 그대의 따듯한 마음과 정성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광어 그리고 멍게와 함께요.

  3. addr | edit/del | reply 해일 2011.01.16 22:12 신고

    버스를 타고 내려오는 길에 한강을 보았습니다. 아무도 없는 한강 꽝꽝 얼어버린 한강. 얼어붙은 한강 한 가운데서 360도 돌아가며 파노라마를 찍는건 어떠하신지요? 용기를 내세요 이 날씨에 결코 얼음이 꺼지진 않을테니까요. 멋진 사진 기대해 볼께요.

    • addr | edit/del Eungbong 2011.01.17 04:35 신고

      어제, 저도 끝에서 끝까지 얼어있는 한강을 오랫만에 보았습니다. 말씀 주신대로 자연스레 저도 그런 마음이 솟구치더군요. 하지만 제가 요즘 사진을 찍을 시간이 전혀 없어서 이번 기회를 살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모처럼 좋은 제안을 해주셨는데... 다음번 한강 얼 때를 기대해 주십시요.

  4. addr | edit/del | reply 해일 2011.01.20 08:06 신고

    분명히 전화 걸었거든요!!! 그리고 이번주는 못갑니다. 서울 갔다 왔다 하는시간이 6시간은 되니 지치더라구요. 그 시간에 온전히 쉬고 싶어요. 보게 된다면 설 연휴때나 보게 되겠군요. 무슨 일 로 그리 바쁘신지 모르겠지만 뜨끈하게 입고 다니세요. 오늘 아침 일어났더니 몸살 기운이 있네요. 그대도 감기조심!

    • addr | edit/del Eungbong 2011.01.21 09:48 신고

      얼굴 보기가 이렇게 힘든 걸 보면, 그대야말로 정말 바쁘신 듯 합니다. 이번 겨울 유난히 추위가 기승을 부르는 것 같은데, 감기와 몸살 걸리지 않게 보온과 방한에 특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보내 준 귀여운 강아지들 사진과 동영상을 보는 재미가 제법 쏠쏠합니다. 여건이 되시면 자주 촬영해 보내주십시오. 설연휴 때 그대의 따듯한 마음과 정성을 가득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안부 인사를 전합니다.